[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면 더 되고 싶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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