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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