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밀물에 꺽저기 뛰듯]

대학저널 / 2016-01-21 08:47:31

[밀물에 꺽저기 뛰듯]



『북』 밀물이 들어오니 잔고기인 꺽저기가 좋아라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한다는 뜻으로, 똑똑하지 못한 놈이 제 세상이나 만난 것처럼 날뛰는 모양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