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대학저널 / 2016-01-25 09:27:21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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