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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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든버릇-난버릇]
대학저널 2011.10.06
[든버릇-난버릇] 후천적 습관이 선천적 성격처럼 되어 가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알-자리]
대학저널 2011.10.06
[알-자리] 어미가 알을 낳거나 알을 품는 자리.*알-자리2 아무것도 깔지 않은 바닥 자리. *알-자리 3‘밑알’의 방언(경상).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들한들]
대학저널 2011.10.06
[한들한들] 가볍게 이리저리 자꾸 흔들리는 모양. (예문: 단골손님들은 영숙이가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한들한들 춤을 추는 그 자줏빛 귀고리의 아름다움을 탄복하였다.〈주요섭, 아네모네의 마담〉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풋바심]
대학저널 2011.10.05
[풋바심] 채 익기 전의 벼나 보리를 미리 베어 떨거나 훑는 일. (예문:앞당겨 풋바심으로 추수를 끝내 버린 농부들은 모라도 빨리 내려고 서둘러 보리논을 갈아엎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퉁명스럽다]
대학저널 2011.10.05
[퉁명스럽다] 못마땅하거나 시답지 아니하여 불쑥 하는 말이나 태도에 무뚝뚝한 기색이 있다. (예문 : 나는 내가 생각해도 다소 퉁명스러운 내 태도가 못마땅했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초련]
대학저널 2011.10.05
[초련] 일찍 익은 곡식이나 여물기 전에 훑은 곡식으로 가을걷이 때까지 양식을 대어 먹는 일. (예문 : 초련을 먹으려구 풋바슴한 양식이라도 있으니까 내일 아침 진지를 해 드립지요. 〈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배-밀이]
대학저널 2011.10.04
[배-밀이1] 「1」배를 바닥에 대고 기어가는 일. 「2」『운동』씨름에서, 상대편을 배로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 *배-밀이2 창문 살 따위를 도드라진 부분과 오목한 부분이 있게 파는 대패. 또는 그렇게 하는 일. 가운뎃줄이 조금 넓게 세 줄을 판다. *배-밀이3 창살을 맞춘 다음 종이 바를 쪽을 고르게 하기 위하여 바닥 ...
<우리말 바로 알기>[들-손]
대학저널 2011.10.04
[들-손] 그릇 따위의 옆에 달린 반달 모양의 손잡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가위-다리]
대학저널 2011.10.04
[가위-다리] 1.가위의 손잡이. 2.길쭉한 두 개의 물건을 어긋나게 맞추어 ‘×’ 모양으로 만든 형상. 3.『북한어』한쪽 다리의 정강이 위에 다른 쪽 다리를 어긋나게 걸쳐 얹고 앉은 모양.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곰(의) 설거지하듯]
대학저널 2011.09.30
[곰(의) 설거지하듯]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보리-저녁]
대학저널 2011.09.30
[보리-저녁] 해가 지기 전의 이른 저녁. 보리밥은 보통 두 번을 삶아서 짓기 때문에 보리쌀을 일찍 안쳐야 하는 데서 온 말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양거지]
대학저널 2011.09.30
[양거지] 내기의 하나. 아이 밴 아내를 둔 사람이 있을 때 여러 사람이 모여 우선 한턱을 먹어 놓고 그 뒤에 아들을 낳으면 아기 아버지가 그 돈을 내고 딸을 낳으면 모인 사람들이 나누어 돈을 내는 놀이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책-거리]
대학저널 2011.09.29
[책-거리] 책이나 벼루, 먹, 붓, 붓꽂이, 두루마리꽂이 따위의 문방구류를 그린 그림. =책씻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삭]
대학저널 2011.09.29
[이삭] 1.벼, 보리 따위 곡식에서, 꽃이 피고 꽃대의 끝에 열매가 더부룩하게 많이 열리는 부분. 2.곡식이나 과일, 나물 따위를 거둘 때 흘렸거나 빠뜨린 낟알이나 과일, 나물을 이르는 말. 3.『북한어』버리려는 데서 쓸 만한 것을 골라 얻어 내는 물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깜부기]
대학저널 2011.09.29
[깜부기] 1.『식물』깜부깃병에 걸려서 까맣게 된 곡식 따위의 이삭. 2.얼굴빛이 까만 사람. 3.=깜부기숯. 4.꽁초.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모지랑이]
대학저널 2011.09.28
[모지랑이]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밀-뵙기]
대학저널 2011.09.28
[밀-뵙기] 설, 추석 따위의 명절에 부득이 그날 찾아가 인사를 하지 못할 경우, 그 전에 미리 찾아가는 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모개]
대학저널 2011.09.27
[모개] 1.((주로 ‘모개로’ 꼴로 쓰여))죄다 한데 묶은 수효. 2.곡식의 이삭이 달린 부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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