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바심] 채 익기 전의 벼나 보리를 미리 베어 떨거나 훑는 일.
(예문:앞당겨 풋바심으로 추수를 끝내 버린 농부들은 모라도 빨리
내려고 서둘러 보리논을 갈아엎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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