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련] 일찍 익은 곡식이나 여물기 전에 훑은 곡식으로 가을걷이 때까지 양식을 대어 먹는 일. (예문 : 초련을 먹으려구 풋바슴한 양식이라도 있으니까
내일 아침 진지를 해 드립지요. 〈홍명희, 임꺽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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