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 대학저널 2013.11.18
-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1.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대학저널 2013.11.18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1.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2.어떤 일을 남에게 좀 무리하게 시키더라도 그의 능력을 살려서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 ...
- <속담>[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
- 대학저널 2013.11.13
- [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 꼬리 삼 년 묵어도[묻어도/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 대학저널 2013.11.12
- [개 꼬리 삼 년 묵어도[묻어도/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센 개 꼬리 시궁창에 삼 년 묻었다 보아도 센 개 꼬리다ㆍ오그라진 개 꼬리 대봉통에 삼 년 두어도 아니 펴진다ㆍ흰 개 꼬리 굴뚝에 삼 년 두어도 흰 개 꼬리다. 출처:국 ...
- <속담>[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 대학저널 2013.11.12
- [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개가 즐겨 먹는 뼈다귀가 들어 있지 아니한 낙지를 산다는 뜻으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좋을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 그림 떡 바라듯]
- 대학저널 2013.11.11
- [개 그림 떡 바라듯]개가 그림의 떡을 아무리 바라보고 있어야 헛일이라는 뜻으로, 행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나 헛일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 귀의 비루를 털어 먹어라]
- 대학저널 2013.11.11
- [개 귀의 비루를 털어 먹어라]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거지 턱을 쳐 먹어라. *비루 : 개나 말, 나귀 따위의 피부가 헐고 털이 빠지는 병.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내다]
- 대학저널 2013.11.08
-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내다]개나 드나드는 조그만 개구멍으로 크고 값비싼 통량갓을 상하지 않게 굴려 뽑아낸다는 뜻으로, 교묘한 수단으로 남을 잘 속여 먹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멍에 망건 치기]
- 대학저널 2013.11.08
- [개구멍에 망건 치기]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 대학저널 2013.11.07
-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1.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2.어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가 언뜻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북』아무리 평범한 행동이라도 다 목적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꺼비 엎디는 뜻은 덮치자는 뜻이라. 출처:국립국어 ...
- <속담>[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대학저널 2013.11.07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올챙이 적 생각은 못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 대학저널 2013.11.06
-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 삼킨 뱀의 배]
- 대학저널 2013.11.06
- [개구리 삼킨 뱀의 배]1.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꼿꼿하기는 개구리 삼킨 뱀.2.『북』멋없이 불룩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 돌다리 건느듯]
- 대학저널 2013.11.05
- [개구리 돌다리 건느듯]『북』 개구리가 껑충껑충 뛰어서 돌다리를 건너가듯 한다는 뜻으로, 일손이 깐깐하지 못하고 건성건성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대학저널 2013.11.05
-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대학저널 2013.11.04
-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