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1.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2.어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가 언뜻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북』아무리 평범한 행동이라도 다 목적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꺼비 엎디는 뜻은 덮치자는 뜻이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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