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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대 총학생회 ‘어울림(林)’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잊고 있던 동심’이라는 부제 아래, 18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체육대회와 아티스트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18일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드림(林)랜드 오프닝’과 단과대학 및 학과별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또한, ‘달림(林): CKU 체전’의 축구, 농구, 피구 본선 경기가 대운동장에서 펼쳐져 학생들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2일 차와 3일 차에는 본격적인 공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19일에는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 감성 보컬 로이킴, 래퍼 신스, 하입 프린세스가 무대에 오른다. 20일엔 대세 밴드 너드커넥션, 걸그룹 영파씨, 노아주다가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대동제를 진두지휘한 제61대 총학생회장은 “이번 축제는 18일 개막식부터 마지막 날 공연까지 3일간 빈틈없이 준비했다”며 “특히 첫날 진행되는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본선은 학우들이 소속감을 느끼며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먹부림(林)’ 푸드트럭과 주점, 다양한 부스 체험 등을 통해 모든 학우가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모두가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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