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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