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올챙이 적 생각은 못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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