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꼬리 삼 년 묵어도[묻어도/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센 개 꼬리 시궁창에 삼 년 묻었다 보아도 센 개 꼬리다ㆍ오그라진 개 꼬리 대봉통에 삼 년 두어도 아니 펴진다ㆍ흰 개 꼬리 굴뚝에 삼 년 두어도 흰 개 꼬리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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