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뉴스
- 오거돈 전 장관, 동명대 품으로
- 신효송 2016.02.03
-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20대 총선에 불출마하며, 동명대학교 총장직 제의를 수락했다.동명대는 오 전 장관의 총장 선임 안건을 놓고 3일 오후 2시 이사회를 연다. 이사회 결과는 같은 날 오후 4시경 발표될 예정이다.오 전 장관은 2005년부터 2006년까지 제13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으며, 2008년부터 2012 ...
- "대림대 신입생, 무료 외국어 교육 받으세요"
- 김보람 2016.02.03
- 대림대학교(총장 남중수) 신입생들에게 무료로 영어·중국어 교육의 기회가 주어진다.대림대는 2016학년도 신입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기 위해 '2016년 신입생 외국어 몰입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영어와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외국어 몰입교육은 어학점수를 관리할 뿐만 ...
- 서울 주요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운영기준’ 공청회 연다
- 이원지 2016.02.03
- 서울 주요대학 6곳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운영기준에 대한 공청회를 마련한다. 건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6개 대학은 4일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6개 대학 공동연구 사업인 ‘학생부종합전형 운영공통기준과 용어표준화 연구’ 공청회를 개최 ...
- 세계수산대학 유치 ‘부산 가장 유리’
- 최창식 2016.02.03
- 세계수산대학 후보지 선정을 놓고 부산을 비롯, 충남, 제주 등 3개 지자체가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하지만 세계수산대학 후보지로 부산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타 지자체들은 결국 들러리에 불과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입지 선정 심사기준을 놓고 봤을 때 부산이 가장 유리하기 때문이다. 심사기준을 보면, 지자체의 ...
- 체불임금 받은 해직교수 "사학비리 추방에 써달라" 기부
- 대학저널 2016.02.03
- 학교 재단 비리를 폭로해 해직됐다가 소송 끝에 밀린 임금을 받은 대학교수가 사학비리 문제를 다루는 시민단체에 목돈을 기부했다.3일 참여연대에 따르면 해직교수인 이재익 수원대 교수는 최근 교원지위보전 가처분결정 이후 약 2년치 못받은 임금을 받게 되자 1천만원을 "사학비리 추방에 써달라"며 그간 자신을 지원하고 재판을 도운 ...
- 대전대, "인력양성사업에 28억 원 지원받는다"
- 유제민 2016.02.02
-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HRD사업단은 201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서 약 2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대전대는 201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취업예정자 과정 9개, 재직자 능력향상과정 14개 등 총 23개 훈련프로그램의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