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창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협력한다.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과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일 영남이공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 등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창업 및 금융지원 업무 ▲찾아가는 현장상담 서비스 ▲기업지원에 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대외홍보의 공동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겪고 있는 창업자금 부족을 비롯한 기타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창업지원선도대학으로 선정된 후 5년 연속 선정, 누적 지원금 총 88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해 사업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활발하고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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