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미나 시인.
|
서울사이버대 B동 203호에서 열리는 이날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재학생 및 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강의를 맡은 신미나 시인은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싱고’라는 이름으로 시와 웹툰이 함께 담긴 ‘시툰’을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백장미의 창백』, 산문집 『다시 살아주세요』, 시툰 『詩누이』 『서릿길을 셔벗셔벗』 『청소년 마음 시툰: 안녕, 해태』 등을 집필했다.
이번 ‘움직이는 시 읽기’ 특강은 신미나 시인의 목소리를 통해 시에 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를 좋아하는, 혹은 시에 입문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장 민선 교수는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특별히 시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문예창작학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