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문화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전국의 전문대학과 함께 NCS 운영사례를 나누고 능력 위주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머리를 맞댔다.
백석문화대는 3일 백석문화대 본부동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40개 전문대학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 운영사례 및 교육시스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백석문화대의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교육시스템에 대한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대학에서의 NCS 활용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 백석문화대는 ▲전폭적인 NCS 적용 교과목 도입 ▲다양한 교직원 역량강화 ▲직무중심교육을 보완하기 위한 인문학 강좌 '다빈치 아카데미' 등의 사례를 발표했다. 포럼에 참석한 전문대학 관계자들은 학벌과 스펙 중심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전문대학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 전략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김영식 백석문화대 총장은 "NCS 기반 교육 확충을 위한 노력의 결과는 학사 운영의 여러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NCS 기반 교육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는 'STAR BCU'라는 비전 하에 '특성화 분야 맞춤형 취업률 100% 도전'을 향해 NCS 기반 맞춤형 교육과 이를 지원하는 교육시스템을 도입, 전면 혁신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