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인력양성사업에 28억 원 지원받는다"

유제민 / 2016-02-02 18:24:52
지원 통해 산업 현장에 맞춤형 인력 공급 계획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HRD사업단은 201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서 약 2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전대는 201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취업예정자 과정 9개, 재직자 능력향상과정 14개 등 총 23개 훈련프로그램의 선정에 따른 결과다.


대전대는 오는 2021년까지 약 15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지원을 통해 대전대는 미취업자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NCS)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맞춤형 인력 공급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고용 창출에 앞장서게 된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는 미취업자를 위한 취업예정자과정과 재직자향상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대전대 관계자는 "산업계의 수요를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