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정종철(사진) 교육부 차관은 11일 전문대 개학 준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관리 점검을 위해 한양여자대학교를 방문한다.
정 차관은 지난 7일 발표한 ‘오미크론 대응 1학기 방역 및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해 안내하고, 전문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실험·실습과 소규모 강좌 위주로 대면수업을 확대하고 있는 전문대 서울지역 총장단, 대학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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