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단장 이재선 기계공학부 교수)은 연구소 및 기업과 지역 현안 상호 협력을 위해 과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과제 협약이전 창원대는 '기술개발과제', ‘3C Lab 공모과제’ 및 ‘제조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 기술개발과제’를 공모해 총 38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학, 연구소 및 기업이 경남 지역과 협력해 ‘2G(growth of people & growth of company)’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연구 과제는 경남도내 대학, 연구기관 및 기업들의 협업으로 수행돼, 도내 기업과 대학의 상생을 위한 선순환 구조 연구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술개발과제'는 2022년 4월까지 과제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최대 2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연구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학생실험실습실 구축사업 '3C Lab'은 최대 5억원의 지원금으로 연구 및 실습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창원대 사업단 지원을 받는다. 우수한 연구성과를 낸 과제는 내년에도 계속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기술개발과제에 각 대학의 학생들이 학생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이 공동연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경상남도, 지역혁신기관, 지역기업, 경남지역 17개 대학이 연계·협업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기업, 대학이 함께 지속 발전 가능한 구조를 조성해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5년간 추진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