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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이자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황지효 씨가 글로벌사이버대 ‘미래동심 문화예술공헌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작사가이자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황지효 씨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미래동심 문화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황지효 씨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따뜻한 노랫말과 창의적인 콘텐츠 경영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미래세대의 밝은 정서 함양과 상생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
황지효 씨는 오랜 기간 작사가와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꿈과 성장, 가족과 사랑, 희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특히 동요를 단순한 어린이 음악을 넘어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음원 제작과 공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왔다.
이번 수상은 음악 창작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문화예술의 주체로 참여하고 자신의 꿈과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활동의 의미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
황 씨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노래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이야기를 마음껏 표현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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