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대외협력처(처장 이홍배)는 최근 ‘2019학년도 하계 글로벌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100여 명의 학생을 필리핀과 중국, 일본에 파견했다.
6월 23일 필리핀 바콜로드 산어거스틴대학으로 40명이 출국한 것을 시작으로 6월 26일 중국 상해 장녕과기대학에 40명, 7월 1일에 일본 동경 수림외어전문대학으로 20명의 학생을 파견했다.
국제교류팀이 진행하는 글로벌리더십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에게 해외 대학에서의 교육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 및 언어능력을 향양시키고자 현지에서의 수업료와 숙박비용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학기 중에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참가 학생들은 일본은 3주, 중국과 필리핀은 4주간 언어연수 및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신청자에 한해 특별학점 2학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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