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 원도산마을의 마을잡지가 대학생들에 의해 제작, 배포됐다.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과장 한선) 학생들은 주거지원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광산구 도산동 원도산마을 주민 개개인의 인생스토리를 다룬 ‘원도산마을 사람들’ 여름호 300부를 최근 제작, 주민들과 유관단체에 배포했다.
64페이지 분량의 ‘원도산마을 사람들’은 원도산 마을을 지키며 평생 살아온 주민들의 삶의 흔적과 마을에 대한 추억들을 담고 있다.
호남대 신문방송학과는 지난 5월에도 원도산마을을 다룬 '원도산마을 이야기' 300부를 제작한 바 있다.
마을잡지는 광산구 도시재생추진단이 올 3월 호남대 신문방송학과에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조경완 지도교수와 28명의 학생들이 취재 및 발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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