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건축공간디자인학과(학과장 홍선관 교수)가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조하는 건축디자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 커리큘럼을 통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도시경관, 조경디자인 분야까지 포함한 디자인 분야에서 폭넓게 통용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공간을 다루는 건축은 공학과 예술, 인문 사회학이 결합된 융합 학문으로서 건축 전문가는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능력, 미적 감각, 인문학적 소양이 요구된다. 또한 공간을 다루는 일은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산업의 하나이며 전문적이고 특별한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의 건축과 실내건축의 두 가지 트랙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유니크한 교과목 구성은 학생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졸업 후에 공간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가능케 한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면서 직장인들의 취미 생활, 자기개발의 의지와 욕구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많은 분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서울사이버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지식의 확장과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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