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은 4월 10일(화) 오후 2시 충북대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지역난방고사 청주지사와 함께 충청권 지역사회 발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학 공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충북대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시사 이상진 지사장, 청주시시설관리공단 한권동 이사장 등 각 기관별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각 기관이 서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협력 및 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및 기술지원 ▲위험성평가, 합동 안전점검 등 산업 안전에 관한 학술 및 기술 교류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산·학 각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충청권 지역사회의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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