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주관·운영하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성준·전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지난 28일 오후 전남대 제1산학협력공학관 401호에서 '2018년 환경전문가 초청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분야 취업활성화'를 주제로 전남대 화학물질특성화대학원(화학물질 유·위해성 정보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협력사업으로 진행됐다. 광주 지역 환경업무 담당자 및 환경 관련학과 대학(원)생 40여 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끌었다.
환경 관련 대학(원)생 및 환경기술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마련된 이날 초청교육은 ▲'대한민국의 공직자로 산다는 것은?'을 주제로 최종원 국립생물자원관 국장의 강의와 ▲'지속가능사회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정회석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의 환경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졌다.
김성준 센터장은 "이번 환경전문가 초청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업무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환경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2001년 설립된 환경부 지정기관으로 전남대학교가 주관·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최상위(S) 등급을 맞아 2016년 말 재지정 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