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 교육혁신본부와 한국발명진흥회(교육지원단장 민봉기)는 지난 15일 제주대에서 '창업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지식재산권 소양관련 교육과 외국인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협력과 양 기관의 상호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발명진흥회와 법무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창업교육인 OASIS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1차 기초교육(OASIS-1)은 교육혁신본부 비교과교육센터(센터장 김인중)와 지식재산교육센터(센터장 이혜선)가 협력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대에서 진행된다.
민봉기 한국발명진흥회 단장은 "상호교류 증진 및 협력을 통해 제주대의 특허관련 교육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치완 제주대 교육혁신본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지식재산권 소양 증진 및 창업과 관련해 제주대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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