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가 출연하는 KBS1 TV 6시내고향 ‘양종훈人’이 13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이 방송은 이웃의 삶을 사진으로 담아 이야기하는 코너이다.양 교수는 현장에서 의미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한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한편의 포토에세이를 완성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기도 오산 삼남길이 소개된다. 삼남길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삼남지방을 관통하는 길로 조선시대 대로 가운데 가장 길다. 특히 삼남길 가운데 오산 구간은 독산성과 고일동 공원 궐리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양 교수는 독산성에서 주지스님을 만나 독산성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고인돌공원에서는 이색적인 장승을 만난다. 궐리사에서는 공자의 후손들의 분향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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