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 발전방향 모색 위한 자리 마련

임승미 / 2018-01-19 11:00:03
'산학협력 교류회 및 산학협력 고도화 위원회 회의' 성료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은 지난 16일 광주 라마다호텔 5층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산학협력 교류회 및 산학협력 고도화 위원회 회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산학협력 교류회는 LINC+사업의 홍보 및 산학협력 성과 도출을 위해 상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선대 정형식 부총장, 김재수 산학협력단장, 김흥중 기획조정실장, 김하림 교무처장, 이승권 언어교육원장, 이동기 공과대학장, 김수관 치과병원장, 최재혁 LINC+사업단장과 광주시 이상배 전략산업본부장, 광주테크노파크 신건수 정책기획단장, 서암기계공업(주) 박의현 부장, 호남대 양승학 LINC+사업단장 등 가족회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공식행사 ▲LINC+사업단 최재혁 단장의 사업설명회 ▲(주)신성테크 임은섭 대표의 기업소개 및 프로젝트 발표(스마트 수액 모니터링 시스템) ▲광주테크노파크 신건수 정책기획단장의 초청강연(지역산업개편 및 거버넌스 조정 현황, 지역산업 특화/협력 진흥 계획) ▲가족회사 교류회 및 산학협력 협의체(RCC/ICC) 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제1차 산학협력고도화위원회에서는 지역 내 산업계와의 소통 강화와 기업 애로사항 지원, LINC+사업 프로그램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LINC+산학협력고도화 위원 임명장 수여식과 LINC+사업 비전과 실적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재혁 단장은 "지역사회와 대학교간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경제 구조의 안착과 지역경제의 성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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