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 추가 모집

신효송 / 2017-12-22 17:32:54
국내 최초 대학원과정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 방식 개설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언론정보대학원(원장 김창남)이 2018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저널리즘학과(신문‧잡지, 방송) ▲전략커뮤니케이션학과(광고, 홍보, 스피치‧토론, 정치커뮤니케이션) ▲문화관광콘텐츠학과(출판) 등 총 3개 학과 9개 전공이다.


원서접수는 2017년 12월 26일부터 2018년 1월 3일까지이다. 합격자 발표는 2018년 1월 12일이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된다.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은 1989년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원한 언론 관련 특수대학원이다. 현재까지 27년간 약 500여 명 이상의 언론학 석사를 배출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1세기 정보화시대를 이끌어나갈 언론정보 분야의 미래지향적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언론정보대학원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진 외에 관련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가진 분들을 교수로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길영로 소장(프레젠테이션 스킬 최고 전문가, 창조공학연구소 소장), 김두열 대표(의사결정 및 갈등 관리 전문가, ㈜러닝네트웍스 대표) 등을 겸임 교수로 초빙했다.


또한 언론정보대학원은 바쁜 생활 중에 학업을 병행하는 재학생을 위해 국내최초로 대학원과정에서 온‧오프라인 병행교육 방식으로 개설한 ‘거꾸로 교수(Flipped Learning)’ 방식을 사용한다.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이론적인 부분은 선행학습을 하고 주말에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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