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발전 위하는 따뜻한 마음 모이다"

이희재 / 2017-07-14 18:52:57
GIST 토양환경연구실, 학교에 1000만 원 기탁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GIST(총장 문승현) 토양환경연구실 교수와 동문이 학교 발전을 위한 마음을 모았다.


지난 13일 GIST 토양환경연구실 김경웅 교수와 연구실 동문들은 GIST 행정동 5층 총장실에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GIST 보직자와 교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기금은 GIST '희망정수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웅 교수는 "대외협력처와 함께 희망정수기 사업을 추진해 오던 중 솔선해 동참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늘 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할 방법을 찾았다"며 "이번 기회에 마음의 부담을 덜어 기쁘다. 앞으로 희망정수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더 많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양환경연구실 동문 대표인 김순오 GIST 박사는 "토양환경연구실 동문들은 지도교수님이 추진하시는 희망정수기 글로벌 공헌 사업의 좋은 취지에 뜻을 모으기로 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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