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 수목진단센터는 오는 22일 경북대 상주캠퍼스 생태환경대학 6호관에서 '기기를 활용한 수목의 진단과 계측'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황규홍 (주)STA코퍼레이션 대표, 김종현 (주)쏠단 대표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강사로 나서 수목의 생육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환경인자를 자동 측정하는 첨단계측장비와 계측하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와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우 경북대 수목진단센터장은 "최근 산림 및 생활권 수목의 건강이 주요 의제로 등장하는 등 수목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계측장비를 활용해 과학적인 접근으로 수목의 건강 관리 및 진단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북대 수목진단센터는 대구·경북 지역의 생활권 수목 피해 진단을 위한 공공수목진료체계의 일환으로 2014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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