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 클래식기타 합주 동아리 '토레스' OB회(회장 권종철)가 13일 경북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1974년에 창단된 토레스는 순수 아마추어 클래식기타 합주단으로 43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토레스OB회장학기금'으로 적립돼 토레스 소속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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