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개교 61주년 기념식 거행

유제민 / 2017-04-12 17:05:56
우수 교원 및 우수 직원 등 포상···우수 학생은 장학금 받아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12일 한남대 정성균선교관에서 개교 61주년 기념식을 열고 연구업적·수업평가 우수교원 및 교직원 근속자, 업무유공자 등을 표창했다. 또한 모범직원 및 우수조교 포상, 미천장학회 장학금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덕훈 한남대 총장은 이날 안증환 일어일문학전공 교수 등 5명에게 30년 근속상, 문정호 건축공학전공 교수 등 10명에게 20년 근속상, 정재훈 건축학과 교수 등 8명에게 10년 근속상을 각각 시상했다.


또한 연구업적 우수교원으로 이창훈 경찰학전공 교수, 유천성 수학과 교수를 선정, 각 300만 원의 포상금과 연구실 명패부착, 전용주차공간 배정 등의 혜택을 부여했다. 또한 수업평가 우수교원에는 손혜숙 탈메이지교양교육대학 교수 등 8명이 뽑혀 각 200만 원의 포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이밖에 경리팀 이창욱 직원 등 2명에게 업무유공상, 입학관리팀 유영수 직원 등 4명에게 모범직원상, 중앙도서관 김서영 조교 등 5명에게 우수조교상을 시상했다.


또한 이날 미천장학회에서는 박광순 씨 등 학생 10명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덕훈 총장은 "개교61주년을 맞이한 올해 구성원들의 단합된 노력으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합심해서 새로운 한남의 역사를 써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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