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주관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한동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4년간 7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SW교육 인프라 구축비, 산학 연구개발 프로젝트 수행비, SW전공 학생 장학금, 인턴십·산학캡스턴 활동비,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및 초중등학생을 위한 SW교육비, 지역 유망기업을 위한 SW분야 산학 공동연구개발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추후 평가를 거친 후 결과에 따라 2년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SW중심대학사업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진정한 SW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을 지원한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한동대는 포항시가 소프트웨어 첨단산업을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의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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