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가 지난 8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업무협약식’과 ‘2017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성결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과 ‘2017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결대를 포함하여 올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성결대는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경기도·안양시와 협력하여 대학부담금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로 청년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성결대는 앞으로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의 모든 취·창업프로그램을 지역 청년들에게 개방하고,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강화 프로그램, 인문계 전공자융합교육,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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