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순천대가 전남테크노파크, 광주테크노파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10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전남·광주 수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국립순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테크노파크, 광주테크노파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10일부터 12일까지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2026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전남·광주 수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수출페스티벌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전 세계 19개국 32개 해외비즈니스센터 관계자와 함께, 광주 30개사, 전남 33개사, 제주 4개사 등 총 67개 지역 강소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해외 거점 비즈니스센터와 지역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각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순천대는 대학의 기업협업센터(ICC)를 중심으로 수출 유망기업 발굴 및 해외 네트워크 연계를 지원하고, 과학기술자문단과 연계한 현장 기술컨설팅을 운영해 참여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송경환 국립순천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강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대학이 가진 기술력과 글로벌 인적 자원을 아낌없이 투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