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사범대학 특수교육학부(여수캠퍼스)가 2017학년도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2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실시한 2017년도 특수교사(유아·초등·중등) 임용시험에서 전남대 특수교육학부는 유아 6명, 초등 12명, 중등 6명의 최종 합격자를 냈다.
전남대 특수교육학부는 지난 2013년 24명, 2014년 28명, 2015년 40명, 2016년 28명에 이어 이번까지 매년 20명 이상의 합격자를 내면서 특수교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합격자들의 성적도 우수해 광주와 대전, 충북 지역 수석 합격자 3명과 전남 지역에서 차석 합격자 1명을 배출했다.
이순자 전남대 특수교육학부장은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학생들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손길로 가르칠 수 있는 교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