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교육상’ 수상자와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서울대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고 후보자들의 우수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축하 및 격려하기 위해 수상자를 전년(교육상 4명, 학술연구상 6명)보다 대폭 확대했다.(교육상 및 학술연구상 각 10명).
교육상 수상자는 중어중문학과 이강재 교수(52), 경제학부 류근관 교수(55), 생명과학부 이일하 교수(52), 간호학과 Heeseung Choi 교수(45), 전기․정보공학부 김태환 교수(53), 컴퓨터공학부 이상구 교수(54), 생물교육과 김재근 교수(52), 수의학과 이인형 교수(46), 국악과 임재원 교수(59), 경영학과 정운오 교수(62) 등 10명이며, 학술연구상 수상자는 철학과 이남인 교수(57), 경제학부 이지홍 교수(40), 사회학과 박명규 교수(60),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54), 기계항공공학부 최해천 교수(54), 재료공학부 김기범 교수(60), 법학과 정인섭 교수(62), 화학교육과 정대홍 교수(46), 약학과 이미옥 교수(53), 의학과 노동영 교수(60) 등 10명이다.
시상식은 23일,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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