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재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명장, 명인에 의한 도제식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목받고 있다.
이를 위해 호산대는 지난 8일 대학민국 제과명장 1호인 박찬회 명장을 초빙해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에게 명품 도제식 수업을 진행했다.
박찬회 명장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론 위주가 아닌 도제식 수업으로 머랭을 이용하여 귀여운 동물, 예쁜 꽃 및 소망하는 글자 표현 등 다양한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
이어 박 명장은 오늘 날 그가 대한민국 제과명장 1호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대표적 브랜드인 '화과자 셋트‘가 탄생되기까지의 일화를 들려주는 등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줌으로써 멘토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했다는 평이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앞으로 호텔외식조리과 뿐만 아니라 호산대의 기술과 기능 관련 학과에 대해서 명장과 명인에 의한 도제식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질 높은 기술 습득으로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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