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차인준)는 일강원 앞 광장에서 12일, 대학 진학을 고심하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개최했다.
인제대는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중, 고등학생들을 700여 명이 참가해 자신의 관심 있는 미래 대학 전공분야의 학습을 미리 체험했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인제대 12개 학부(과)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전공 체험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 실험 실습, 진학정보와 전공 상담 등도 함께 진행했다.
바이오테크놀로지학부 부스에서 ‘DNA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를 체험한 김수아(김해 영운고 1학년) 양은 “액세서리 만들기는 많이 해봤지만 DNA 모양을 액세서리 처럼 만들어 보니 새롭고 과학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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