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프라임사업(PRIME,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전체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3개 학과별 ‘학과 주도형 산업연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산업수요 맞춤형 융합 인재 육성’이라는 프라임 사업의 목표가 일부 학과가 아닌 모든 학과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공모를 통해 문과대학 이과대학·공과대학·정치대학·경영대학·상경대학·예술디자인대학·사범대학 등 8개 단과대학 23개 학과가 선정됐다.
이들 학과들은 학과별 특성에 따라 산업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 및 취업지원, 현장실습, 경시대회와 공모전, 동아리 지원 및 학습공동체 운영,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과들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 성과가 우수한 사업의 경우 다른 학과에서도 적극 벤치마킹해 학생들에게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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