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평택대학교(총장 이필재) 사회봉사센터가 대학사회봉사협회에서 주최한 ‘2016 동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대회’에서 ‘적정기술 융합 보건교육 및 건강환경구축’으로 1위를 했다.
평택대 해외봉사단은 단기해외봉사 파견사업의 전문성을 키우고, 일회성 단기 방문이라는 제한점을 극복하고자 현지 수원국 국립대학과 MOU를 맺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지속성을 담보하고, 단기봉사의 접근전략을 구조화했다. 또 현지 수원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학생들과의 교류 및 워크숍, 봉사파견 전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및 세계시민 함양, 봉사 학습 기반한 프로그램 개발 등 10주 사전교육, 현지 해외 봉사(13박 15일), 사후 평가워크숍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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