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게임공학과 학생들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한 제4회 전국 대학생 앱 개발 챌린지(K-HACKATHON)에서 앱센터 이사장상인 장려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배재대 게임공학과 박종현, 박상훈, 최주영 씨 팀은 이번 대회에서 '다함께 붓터치'라는 게임을 출품했다. 이 게임은 모르는 사람끼리 각각의 제시어로 그림을 그려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마지막에 완성된 그림을 보고 최종 제시어를 맞추는 형식의 이어 그리기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총 78개 대학에서 132개팀(총 513명)이 참가했다. 수도권, 충청, 호남, 영남, 제주(연합) 등 5대 권역별로 예선과 본선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18개팀이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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