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는 지난 26일 의료기기업체인 ㈜유니반과 ㈜동우메디칼로부터 1억 2000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를 기증받았다.
두 회사는 이날 대구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에 'Digital Swallowing Workstation'을 기증했다. 이 장비는 음식을 삼키는 데 문제가 있는 아동과 성인의 '삼킴장애' 진단과 평가에 이용되는 미국 'KayPentex사' 제품이다. 언어청각치료학과 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된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들 두 회사와 지난 2011년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