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사)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회장 신상무, 숭실대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교수, 사진)는 오는 29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ICT 융·복합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뉴패러다임’을 주제로 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2016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조강연은 ▲Dr. Piet Kommers(University of Twente, 네덜란드)의 ‘소셜 미디어의 역할-패션 디자인의 문화 전달 매체’ ▲Dr. Vladan Koncar(ENSAIT-GEMTEX, 프랑스)의 ‘패션을 위한 스마트 텍스타일 ▲Dr. Shadi Houshyar(RMIT University, 호주)의 ‘직물과 의복의 쾌적성 평가’ ▲Dr. Moon W. Suh(College of Textiles,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미국)의 ‘패션의 융·복합 - 과학, 기술, 혹은 비즈니스’ 순으로 진행된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패션비즈니스와 관련된 논문들이 80여 편 발표되며, 44점의 국제 의상전(International FAB Exhibition)과 한국섬유신문과 공동주관한 '인터내셔널 코리아 텍스타일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Korea Textile Design Award)'도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총 10개국 등에서 참가하는 이번 국제 학술대회에는 한헌수 숭실대 총장, 나경원 국회의원, 김시중 섬유신문 회장, 정상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김석주 (주)GNCO 대표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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