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뷰티보건학과가 8일 서울 남예종 아트홀에서 '2016 월드 N-뷰티 프로페셔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서울대와 남서울예술종합학교, 국제뷰티스타예술교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와 중국의 미용인 약 300여 명의 선수와 심사위원이 참가해 한중 미용교류의 장이 됐다.
남서울대 이윤석 부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미용인들이 뷰티문화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기회가 됐다"며 "K-POP과 더불어 K-뷰티의 확산을 위해 본 대회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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