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인천대서 희망식탁 캠페인 및 장학금 전달

이원지 / 2014-10-07 15:07:56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7일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송도캠퍼스에서 ‘희망식탁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 캠페인은 11번가에서 학업과 취업준비에 지친 대학생들을 격려하자는 취지로 올해 3월 성균관대부터 시작했다. 동국대, 국민대, 숭실대를 거쳐 이번 인천대가 5회를 맞이하게 됐다.


11번가는 이날 대학 구내식당 식권 2000매를 구입해 학생들에게 1000원에 저렴하게 판매했다. 마련된 수익금과 자체지원금 등 총 500만 원의 희망식탁 장학금을 마련했고 인천대가 추천한 재학생 5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2008년 2월 오픈한 11번가는 그동안 판매자 공인 인증제, 위조품 110% 보상제도 등을 통해 고객과 신뢰를 쌓아왔다. 2009년부터는 최저가 보상제도, 무료 반품교환제도를 실시해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