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9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진행한 대동제가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목포대는 학생 자부심 향상 프로그램과 도림가요제, ‘Best M’ 학과를 찾아라, 설렘 프로포즈, 목대 놀이월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대거 참여해 축제의 각종 프로그램을 즐겼다.
목포대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예년보다 모든 면에서 내실 있게 준비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많은 흥밋거리가 풍성했다”며 “진정한 젊음의 가치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과 화합의 축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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