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제12대 총장 후보자 공모 결과 교내·외 인사를 포함해 총 5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학교법인 원광학원(이사장 신명국)은 원광대학교를 글로벌 명문사학으로 도약시킬 새로운 총장 초빙을 위한 공모를 지난 9월 3일 시작해 10월 2일 오후 5시 접수를 마감했다.
접수마감결과 김도종(61, 철학과), 박성태(56, 경영학부), 이강래(60, 경영학부), 이남기(71, 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이성전(61, 원불교학과) 등 교내인사 4명과 교외인사 1명 등 총 5명이 공모에 응했다.(후보자 순서는 가나다순)
원광대 총장 선임은 앞으로 15인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경영계획에 대한 3차의 공개토론을 거쳐 11월 중순경 학교법인 원광학원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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